설치형 플립북 빌더 — PDF를 넘겨 보는 전자 카탈로그로
PDF를 넣으면 넘겨 보이는 전자 카탈로그 한 벌이 나옵니다. 압축을 풀어 폴더째 서버에 올리면 끝입니다. 자료가 남의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카탈로그가 바뀔 때마다 다시 내지 않습니다
전자 카탈로그·이북 제작은 대부분 대행으로 팝니다. 그래서 카탈로그를 새로 찍을 때마다 4만~12만원을 다시 냅니다. “매년 함께 작업 중입니다”, “3년째 맡길 만큼”, “7번째 거래” 같은 후기가 그 구조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이 도구는 대행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한 번 받아 두면 다음 카탈로그도, 그다음 카탈로그도 같은 화면에서 직접 만듭니다.
호스팅을 같이 팔지 않습니다
플립북 대행 상품 대부분은 만들어 준 결과물을 자기 서버에 얹어 주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외부 도메인에 올릴 수 없는 곳 — 관공서, 금융, 의료 — 은 어디에서도 사기 어렵습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은 정적 파일 한 벌입니다. 사내 서버든 관공서 웹서버든 폴더째 올리면 그대로 뜹니다. 외부로 나가는 통신이 없습니다.
PDF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열립니다
넣은 PDF는 어디로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쪽을 그림으로 바꾸고, 결과물도 그 자리에서 내려받습니다. EV119 서버를 포함해 어떤 서버도 원본 파일을 보지 않습니다.
받아서 쓰기
위 화면은 무료판입니다. 20쪽까지 만들 수 있고, 결과물 하단에 EV119 크레딧이 남습니다. 쪽 수 제한 없이 쓰거나 목차·견출 색인, 본문 텍스트 검색, QR·임베드 조각, 비밀번호 보호, 조회 로그, FTP/S3 업로드 스크립트가 필요하시면 상용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