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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일지 자동보고서 — 엑셀 업무일지 양식 없이 기록만 하면 보고서가 나옵니다

그날 한 일을 적어 두기만 하면 마감과 진척이 한 화면에 보이고, 일간·주간·월간 보고서가 글로 만들어집니다. 엑셀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엑셀 업무일지 양식이 자꾸 막히는 이유

시중에 파는 업무일지 양식은 대부분 엑셀 VBA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건이 붙습니다.

  • MS 엑셀에서만 열립니다. 한셀·구글 스프레드시트로는 못 씁니다.
  • 맥에서 안 됩니다. 엑셀 2007에서도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열 때마다 매크로 보안 경고가 뜹니다.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서 돕니다. 맥이든 크롬북이든 태블릿이든 파일 하나를 열면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적는 값과 계산되는 값을 구분합니다

업무일지가 흐지부지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같은 것을 두 번 적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적는 값과 도구가 계산하는 값을 갈라 두었습니다.

구분 항목
사람이 적는 값 업무명, 담당자, 분류, 마감일, 상태(예정·진행·완료·보류), 중요도, 진척률
도구가 계산하는 값 지연, 임박, D-day, 상태별 집계, 진척 고리
  • 완료·보류는 마감이 지나도 지연이 아닙니다. 끝난 일을 빨간불로 세면 화면이 거짓말을 합니다.
  • 마감을 안 적은 업무는 D-day가 비어 있습니다. 0일로 잡지 않습니다.
  • 완료인데 진척률이 비어 있으면 100으로 채웁니다. 같은 것을 두 번 적게 하지 않습니다.
  • 상태 넷의 합은 항상 전체와 같고, 지연·임박은 그 위에 겹쳐 세는 값입니다.

주는 월요일에 시작하고, 날짜는 전부 UTC로 다룹니다

주간 보고서를 뽑을 때 주차가 하루만 밀려도 기간이 통째로 어긋납니다. 브라우저의 시간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지 않도록 날짜 계산을 전부 UTC로 고정하고, 그것을 테스트로 묶어 두었습니다.

보고서는 보이는 글과 붙여넣은 글이 같습니다

미리보기·복사·인쇄가 전부 같은 결과 하나를 씁니다. 화면에 보이는 문장과 붙여넣은 문장이 다르면 보고서로 쓸 수 없기 때문입니다.

기록이 하나도 없어도 빈 글이 아니라 문장이 나옵니다 — “이 기간에 기록된 업무가 없습니다.” 다음 기간 계획은 다음 구간에 잡힌 일마감이 다음 구간인 미완료 일을 합쳐서 만들고, 같은 업무가 양쪽에 걸려도 한 번만 나옵니다.

넣은 값은 어디로도 가지 않습니다

기록과 계산이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돕니다. 업무 내용이나 담당자 이름이 EV119 서버를 포함해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받아서 쓰기

위 화면은 무료판입니다. 기록 30건까지 쓸 수 있고, 마감 판정과 진척 집계가 들어 있습니다. 파일 하나를 받아 두면 인터넷 없이도 같은 화면이 열립니다.

일간·주간·월간 보고서 자동 생성, 텍스트·마크다운 복사, 담당자별·분류별 집계, 검색과 필터, CSV 내보내기와 가져오기, 인쇄와 PDF가 필요하시면 상용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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